m06. RUPTURED SKY
가둬버린 풍경 2008/11/09 06:34
왜 그런 생각이 들었을까.
-사진에 이름을 넣으면서 생각했던 파일명이란, "RUPTURED SKY"
아마도. 마음이 더 그럴텐데.
심장이 타들어가는 만치 아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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