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07. 해가 지는 길.

....


해가 저무는 길.



떠올리기만 해도 눈물이 차오르는 추억이 있다.
추억만으로도 가슴을 아려오게 하는 scenary가 있다.


절대로 다시 돌아가겠다는 다짐을,
짧은 손톱으로 손바닥안에 깊은 흔혈을 남기면서까지 스스로에게 다짐했던 그 시간.
추억.


I'm leaving piece of me, right here - with this sunset,
I swore, I will be back ....
I have to be back to be whole again,

here is a scenary that's been etched to my heart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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