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10. 새벽 3시,

-080501.0328- Seoul, Korea


나에겐 또다시 가로등마냥 긴 밤
꿈도 없는 밤을 홀로 지나는 바람처럼
외롭기만 한 나의 이야기를
속절없이 생각해야만 했어요.





-071213.0125- Washington DC, U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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