크리스마스 전.이라고 하던데, 한없이 일본스럽다고 해야 하나.
산타 할아버지와 크리스마스 트리와 크리스마스의 조명들이 익숙했던 삶을 살던 내게-
는,

조금은 어색하기도 하지만,
이게 아시아의 정취라면 낯설지 않은게 역시 내가 이 part of the world에서 왔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해준.

그냥,

어색해도 낯설지는 않은,

나쁘지 않은.
그런.

'200912.東京.日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2010.2.18. 도쿄. 눈내림.  (3) 2010/03/13
J. 銀座 Part II.091226  (1) 2010/01/04
J.091223_그 거리  (1) 2010/01/04
J. 銀座 Part I.091226  (0) 2010/01/04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BlogIcon 말리꽃향기음 2010/09/04 04:53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[reply]

    not bad한 풍경이구나. 은은한게 좋네. 느낌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