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에겐 또다시 가로등마냥 긴 밤
꿈도 없는 밤을 홀로 지나는 바람처럼
외롭기만 한 나의 이야기를
속절없이 생각해야만 했어요.
-071213.0125- Washington DC, U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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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방도 창이 좀 넓었으면 좋겠다... 햇빛은 괴롭겠지만..
어렵지 않아 - 햇빛은.
얇은 천의 한장과, 두꺼운 천의 한장-으로 만들어진
커튼에 의해서 비집고 들어오지도 못하더라.
...
창이 넓은건 좋은 것 같아.
숨쉴수 있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