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uest Boo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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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KI
2008/05/07 03:32
티스토리는 다 좋다고 쳐도, 방명록이 너무 숨어있는 기분이 들어..
그렇게 생각하는 거... 나 뿐이려나.. a 오면 방명록에 뭐 남긴다기 보다는.. 랄까
원래 이렇게 다 오픈해 놓는 거야? .. 테러의 위험성이 네이버보다 더 높은 기분..
끙...
나 대체 뭐라고 하는 거야? -_-;;-
Rynn.A
2008/07/16 06:02
그래? 하기사 아무래도 - 저 위의 guestbook이
눈이 딱 들어오는 사람은 몇 안될지도 -
저게 익숙해 진 사람이 아니라면.
... ^^
쿡, 테러의 위험성은 ... 더 높을 지도 모르지만,
다행스럽게도 네이버의 무.xx의 사람들은 잘 오지
않은걸 이미.
^^ 괜찮아 - 그리고 또 온다면 -
여기선 IP도 차단할수있고, 닉도 차단해 버릴 수
있으니까 - 이래저래 괜찮아. 랄까?
생각해보면, 나의 사진 블로그와서 테러 할 사람이
있긴 할까 싶어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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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ynn.A
2008/07/16 06:00
끄덕끄덕.
왠지 - 한국에 와 있습니다. ^^
도대체, 얼마만에 덧글을 쓰는 것인지.
요즘, 덕분에 힘을 많이 받고 있어요. 고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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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ynn.A
2007/12/04 03:56
끄덕끄덕. 너무 추웠던 것 같아요 - 랄까.
걸어가는데 바람에서 느껴지는 그 차가운 공기에.
심장마저 에여오는 느낌.
.. 월요일은 2시부터 깨어있었고.
.. 오늘은 3시 28분에 일어났네요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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