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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나에게 화이팅'에 해당되는 글 1건

  1. 2007/12/03 e07. 獨りぼっちの夜 - 혼자인 밤- (10)


외톨이인 밤.


알 수없는 불안으로 벗어날 수 없는 공포로 울고 싶어질것 같은 고독이....
찾아와도-







난 잘 해온거야.


지난 12년간의-
모든 눈물과, 모든 절망의 시간들에게 건배를!
-그 시간들이 있으니까 지금의 내가 있겠지, 하면서.
사랑할 수 있는 오늘의 나는. 그 시간들의 모이고, 쌓여 이뤄진 것일테니까.

이제 조금만 더-.
화이팅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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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네구 2007/11/30 04:00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화이팅!

  2. 라미 2007/11/30 09:35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우와... 가로등 불빛이랑 그림자랑.. 너무 예뻐요.
    화이팅! 졸업까지 얼마 안남았어요//

    • BlogIcon Rynn.A 2007/11/30 14:43 수정 | 삭제

      뭔가 잔뜩 따뜻한 색들! - 이랄까요? (웃음)
      실제로는 굉장히 추웠는데... (덜덜덜-했거든요)

      라미도 잘 지내고 있죠?!
      얼마 안남은 겨울방학(?)!을 위하여. 우리 둘다 화이팅!!! +_+!

      <-저번에 쓴 덧글의 re덧글을 봤는지 모르겠지만.
      저, 나의 펫<-너무 잘..알아서 문제(=_=)큭큭.

  3. 라미 2007/11/30 20:28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아, 그거 만화책도 있는줄 몰랐어요! 한국가서 할일에 추가 +_+)/
    언니 블로그보면서 드라마에 나오는 스미레짱이랑 언니랑 이미지가 참 닮았다고 생각했었어요;
    고신장, 고학력, 고소득,.... 누구보다 강하고 똑똑하지만 마음만은 무지 여린.
    화요일에 대학교 인터뷰하러 가는길에 운전해주던 기숙사 사감 언니(?)가 이런 말을 하더라구요.
    남자들은 deer 같다고. 자기보다 더 학력이 높던지 위치가 높던지 외모가 낫던지 소득이 높은 여자를 보면
    동경은 하지만 절대로 건드리지 못하고 도망간다고 그러더라구요.
    언니는 정말... 너는 펫에 나온것같은 그냥 무지무지 사랑해줄 수 있는 pet 이던지
    언니보다 더 잘난(=_+ 과연 있을까...;;) 남자를 만나야 될거 같아요;

    저 이번주 일요일부터 일주일 학교 땡땡이(얏호!)치고 college visit간답니다;
    아무리 생각해도 가보지도 않은 학교에 사랑에 빠져=_=서 지원한다는건 어불성설이고
    홈페이지로 접할 수 있는 정보도 한계가 있더라구요.. 교수님들도 직접 만나보고싶고 학생들하고도 얘기해보고싶고...

    비행기도 타고 기차도 타고 버스도 타고다닐건데 미국와서 기차는 처음타보는거라 무지 들떠있어요^-^
    그전에-ㅠ-;; 오늘 마감인 원서부터 빨리 마무리지어야겠지만 ㅠ_ㅠ;;

    • BlogIcon Rynn.A 2007/12/03 19:16 수정 | 삭제

      아아 정말? mrblue.com에 가도 온라인상에서 볼수 ..있다는 :)
      =_= 정말 좋은걸-스미레짱....뭔가 그런 여자.가 되는 것 나쁘지 않을것 같아서.
      고신장. 고학력. 고소득(은 조금 있어 봐야 확실히 알수 있겠지만)-.
      아리가토네-

      아아. 그렇다고 생각해요. 동경은 하되, 스스로 낯게 보여질까 절대 싫은거야.랄까.
      여자가 여자같은 면이 있듯이 남자역시. 라고 생각하는데.
      무엇보다 자존심이니까.

      음음.
      어차피 신.인류-의 사회니까. 정말 모모.같은 누군가-라도 좋을 것 같아.
      결국 스미레가 스스로의 얼굴.을 보여줄수 있던 유일한 사람.은 모모였으니까.

      아아, college visit그러고보니 나 역시 그랬던 것 같아!
      amtrak을 타고 보스턴서부터 버지니아까지 -
      난 동부대학. 밖에 넣지 않아서 - 업다운.업다운.
      침대칸.에 타서 - 나름 로망.을 풀었다랄까? 나 밤-기차. 침대칸기차. 너무 좋아해서^^

      응응. 그렇지요 그래요 =_-
      부디 좋은 인상(?)들을 받게 될 수 있기를.
      뭐 이름으로 갔던 Columbia의 실체는 나를 떠나게 만들었으니까 - 그것도 경험이겠지만.
      부디 그러지 않아도 되었으면 좋겠어요!!

  4. 지연 2007/12/01 23:04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ㅋㅋ 언니 저도 외로워요 ㅠㅠ 수욜날 캠03 셤있는데 공부는 안되고.. ㅜㅜ

    • BlogIcon Rynn.A 2007/12/03 19:17 수정 | 삭제

      내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-
      뭐라고 할수도 없을것 같지만.
      어제 밤. 나의 guiding star에게서 힘을 받은것 같아.
      부디 지연이도 지연이의 guiding star의 힘을 받을 수 있기를-!!!

      (빨리 presentation 준비 끝내고 자고 싶어 !!!)

  5. BlogIcon 데굴대굴 2007/12/02 23:22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EMERGENCY에 눈이 더 가는... 도데체 저것의 용도는 무엇???

    • BlogIcon Rynn.A 2007/12/03 19:18 수정 | 삭제

      emergency한 상황.에서 저 버튼을 누르면 UPD(university police dept.)에서 와줘요. 일종의 911/119 버튼이랄까. 예전에 설명한..글이 있..는데 -
      귀찮겠지만 더 궁금하시면... 뒤로;; 가서 보시면 보일듯.

      후훗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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