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마 예전에는 흔히 볼수 있었던 것 같은데,



이제는 잊혀졌던 풍경이기도 한.
일본에 와서 내 찍는 사진마다, 낯이익지만 뭔가 "다르다" 라는 것은 이것때문이였던가-
하고 겨우 기억해낸.



하늘위에 떠 있는 수 많은 오선지들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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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디노 2009/07/10 21:03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[reply]

    빨간 노을과 파란하늘이 섞여 보라색이 되었네요~_~


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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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MAKI 2008/02/25 04:38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[reply]

    뭔가 워싱턴이라는 단어 자체가 잘 와닿지 않는 단어 이려나..
    매번 볼 때마다 그렇네... 뭔가 미묘하게 틈이 안 맞는 기분.

    • BlogIcon Rynn.A 2008/03/03 19:58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^^ 뭔가 미묘하게 틈이 안 맞는다라 - 아마 낯섬-에서 시작해서 그런거 아닐까?
      혹은, 내가 찍어놓은 워싱턴DC의 사진들이라는게,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
      그런 워싱턴DC가 아니라서 그런가. 흐음.


 저 빌딩들의 위를 지평선이라고 하고....


그랬을때 -

왠지 조금은 아득한 저 넘어에는,
기다리고 있는, 내가 되고 싶어하는 나의 모습이 있을 것만 같더라고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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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Greatdobal 2007/11/27 19:20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[reply]

    그냥 노을 속에서 흐느적거리고 싶을 뿐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