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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중한 것이 생긴다면 조금은 약해질지도 -


 하지만, 분명히 더 강해지겠지.
  1. BlogIcon 네구 2007/11/28 19:55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뭔가 아리송하면서도, 맞는 말씀 같아요.
    분명히 더 강해지지만 겁쟁이가 되는지는 것 일지도...

    그림은 직접 그리신건가요?? 그렇다면..... 그림도 잘 그리시다니.......ㅠ

    • BlogIcon Rynn.A 2007/11/28 23:40 수정 | 삭제

      아리송한가요? - (웃음) 우리가 익숙해 진 말과 현실은 달라서 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요.
      ...

      그림은, 절대 - 제가 그린것이 아닙니다. 태그 보시면, Minekura Kazuya/미네쿠라 카즈야/와일드 어댑터-
      라고 나와있지요? 와일드 어댑터의 제가 너무나도 사랑하고(?) 아끼는 미네쿠라 카즈야의 그림이랍니다.

  2. BlogIcon Hee 2007/11/29 08:47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음.
    저는 일단 약해지기만 하는 겁쟁이일 뿐.;

    • BlogIcon Rynn. A 2007/11/29 13:56 수정 | 삭제

      -그렇다면, 좋아하게 된 분이 불쌍해지잖아요.
      .... 이였던가.

      (혼잣말)

  3. BlogIcon MAKI 2007/12/03 04:03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미네쿠라씨 그림 한 때 미친 듯이 좋아했었는데..
    최유기부터.... 모쪼록 좋아요 -_-*

    글귀가. 파고드네 ㅠ_ㅠ

    • BlogIcon Rynn.A 2007/12/04 03:43 수정 | 삭제

      응 - 최유기.서부터 너무 좋아했어.
      작업을 워낙에 빨.리-_-해 주셔서 속이 타들어갈 정도지만.
      생각해보면 W.A의 결말도 어렴풋 보인듯 싶지만.
      그래도 미친듯이 기다리고 있는거지.


      응.
      파고 들다못해 심장이 저릿저릿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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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을 돌리고 싶을 정도의 포옹과 귀를 막고 싶을 정도의 다정한 속삭임을 당신께




-from WILD ADAPTOR by Minekura Kazuya




나도.
커다란 고양이 한마리를 주웠으면 해-
이번엔 기필코 먼저 죽을 건 내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알수 있는.
-나 역시, 혼자 남겨지는 것을 두려워 하나봐. (라는 것을 알았다)

  1. BlogIcon 케이루스 2007/11/26 01:26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사랑에 눈이 멀면 참.. 잔혹해지기도 한다는 것은 드라마를 통해 많이 봐왔습니다 (...);

    • BlogIcon Rynn.A 2007/11/26 11:27 수정 | 삭제

      음... 드라마를 잘 보지.. 않아서 (그러니까 보는 것들은 조금 쉽고.
      가볍고 한 그런것들 밖에) 얼만큼;; 잔혹해지는지 보지...
      -생각해보면 보지 않을려고 한듯.

      여튼.
      현실은 더 심한것 같아요 -
      특히 요즘 뉴스들을 읽고있노라면-
      차라리 삼류드라마라서 피식 웃으면서 조소할수 있는.

  2. BlogIcon 삔냥 2007/11/26 03:33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와일드 어댑터!!!
    저 만화 저도 참 좋아해요!!!
    혼자가 된다는 건, 아무리 익숙해지려 해도 잘 안되는 것 같아요;

    • BlogIcon Rynn.A 2007/11/26 11:41 수정 | 삭제

      그러고보니 새벽3시의 Wild Adpator관련 포스팅에도-
      삔냥님께서 "저 좋아해요!"라고 해주셨던 것 같아요.
      -한국가면 "Wild Adaptor"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(;)이라도..

      미네쿠라 카즈야-에게 점점 더 빠져들고 있는 것 같아요.
      (물론, 제발! 작업좀; 빨리 해주면 안되십니까; 라는 하소연도 하고 싶지만서도)
      ^^

      그러게요, 12년-동안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.
      마코토가 토키토를 찾은 것 처럼.
     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-라고 생각하고 있어요.
      왠지 내게도 희망이(-?)있을 것만 같은. (웃음)

  3. 라미 2007/11/27 09:14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>커다란 고양이 한마리를 주웠으면 해-
    고양이를 줍는다는 말을 들으니까 드라마의 한 장면이 떠올라요;;
    "너는 펫"이라는 일본 드라마 아시는지 모르겠는데 거기 나오는 여주인공이 길에서 박스안에 들은 남주인공=_=을 줍는..;;
    뭐.. 그 남주인공은 커다란 "고양이"보다는 커다란 "강아지"같은 이미지였지만 -ㅠ-;;

    • BlogIcon Rynn.A 2007/11/27 16:32 수정 | 삭제

      나 - 이 덧글 보고. 혼자서 진심으로 피식. 웃었다는거 !!!!
      너는 펫. 이라는 일드.를 알기 전에 너는 펫-이라는, 만화를 외우고 있죠.
      스미레와 모모. 모모와 스미레. 사실, 마츠준이 남자 주인공이라고 해서,
      살짝 빈정상했을 정도로 (지금의 츠준이의 외모야 최고지만, 그때만 해도.. 고멘...)
      게다가 초-이뻐야 한다고 생각했던 스미레 마저... .... (고멘-_-)

      -나의 환.상.의 만.화.중에 하나지요.
      고신장(<심지어 난 스미레보다 크니까), 고학력(웃으며 응-_-),
      고연봉(<-일단 버는건 꽤 되니까) - 이러면서,
      이제 내게도 펫!만 있으면 되는거야! (라면서)

      ... 라미, 고메나사이!!! (-)

      아아, 고양이도, 강아지도. 좋아요 (사람이라면)
      어디서 주을 수 있는지만 가르쳐 줘요! (웃음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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