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지만, 분명히 더 강해지겠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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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에 눈이 멀면 참.. 잔혹해지기도 한다는 것은 드라마를 통해 많이 봐왔습니다 (...);
음... 드라마를 잘 보지.. 않아서 (그러니까 보는 것들은 조금 쉽고.
가볍고 한 그런것들 밖에) 얼만큼;; 잔혹해지는지 보지...
-생각해보면 보지 않을려고 한듯.
여튼.
현실은 더 심한것 같아요 -
특히 요즘 뉴스들을 읽고있노라면-
차라리 삼류드라마라서 피식 웃으면서 조소할수 있는.
와일드 어댑터!!!
저 만화 저도 참 좋아해요!!!
혼자가 된다는 건, 아무리 익숙해지려 해도 잘 안되는 것 같아요;
그러고보니 새벽3시의 Wild Adpator관련 포스팅에도-
삔냥님께서 "저 좋아해요!"라고 해주셨던 것 같아요.
-한국가면 "Wild Adaptor"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(;)이라도..
미네쿠라 카즈야-에게 점점 더 빠져들고 있는 것 같아요.
(물론, 제발! 작업좀; 빨리 해주면 안되십니까; 라는 하소연도 하고 싶지만서도)
^^
그러게요, 12년-동안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.
마코토가 토키토를 찾은 것 처럼.
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-라고 생각하고 있어요.
왠지 내게도 희망이(-?)있을 것만 같은. (웃음)
>커다란 고양이 한마리를 주웠으면 해-
고양이를 줍는다는 말을 들으니까 드라마의 한 장면이 떠올라요;;
"너는 펫"이라는 일본 드라마 아시는지 모르겠는데 거기 나오는 여주인공이 길에서 박스안에 들은 남주인공=_=을 줍는..;;
뭐.. 그 남주인공은 커다란 "고양이"보다는 커다란 "강아지"같은 이미지였지만 -ㅠ-;;
나 - 이 덧글 보고. 혼자서 진심으로 피식. 웃었다는거 !!!!
너는 펫. 이라는 일드.를 알기 전에 너는 펫-이라는, 만화를 외우고 있죠.
스미레와 모모. 모모와 스미레. 사실, 마츠준이 남자 주인공이라고 해서,
살짝 빈정상했을 정도로 (지금의 츠준이의 외모야 최고지만, 그때만 해도.. 고멘...)
게다가 초-이뻐야 한다고 생각했던 스미레 마저... .... (고멘-_-)
-나의 환.상.의 만.화.중에 하나지요.
고신장(<심지어 난 스미레보다 크니까), 고학력(웃으며 응-_-),
고연봉(<-일단 버는건 꽤 되니까) - 이러면서,
이제 내게도 펫!만 있으면 되는거야! (라면서)
... 라미, 고메나사이!!! (-)
아아, 고양이도, 강아지도. 좋아요 (사람이라면)
어디서 주을 수 있는지만 가르쳐 줘요! (웃음)
댓글을 달아 주세요
뭔가 아리송하면서도, 맞는 말씀 같아요.
분명히 더 강해지지만 겁쟁이가 되는지는 것 일지도...
그림은 직접 그리신건가요?? 그렇다면..... 그림도 잘 그리시다니.......ㅠ
아리송한가요? - (웃음) 우리가 익숙해 진 말과 현실은 달라서 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요.
...
그림은, 절대 - 제가 그린것이 아닙니다. 태그 보시면, Minekura Kazuya/미네쿠라 카즈야/와일드 어댑터-
라고 나와있지요? 와일드 어댑터의 제가 너무나도 사랑하고(?) 아끼는 미네쿠라 카즈야의 그림이랍니다.
음.
저는 일단 약해지기만 하는 겁쟁이일 뿐.;
-그렇다면, 좋아하게 된 분이 불쌍해지잖아요.
.... 이였던가.
(혼잣말)
미네쿠라씨 그림 한 때 미친 듯이 좋아했었는데..
최유기부터.... 모쪼록 좋아요 -_-*
글귀가. 파고드네 ㅠ_ㅠ
응 - 최유기.서부터 너무 좋아했어.
작업을 워낙에 빨.리-_-해 주셔서 속이 타들어갈 정도지만.
생각해보면 W.A의 결말도 어렴풋 보인듯 싶지만.
그래도 미친듯이 기다리고 있는거지.
응.
파고 들다못해 심장이 저릿저릿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