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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가 저무는 길.



miss these scenery more than words can say,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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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동네미녀 2008/11/10 08:24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거기 일본은 요즘 어떤가.
    바쁘신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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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어나서 가장 오랜 시간 "움직이지 않고" 지낸 곳.
나의 한계를 뛰어넘게 해 준 곳이자, 그만큼이나 힘든 시간으로 가득한...

-허나 단 한번 후회를 하지 않게 해 준 곳.

내가 꿈꾸자 했던 그 모든것을 실현시킨 도시.
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"사람"들이 살아가고 있는 곳.

"세계 최고"라는 단어가 이토록이나 어울리기도...


다시 돌아갈 곳이기에,
아주 잠시동안의 안녕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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